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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  
   교외선 
Subject  
   인연 - 김철민
음음...

나를 기억하는 사람
나를 잊은 사람
내가 잊은 사람

내게 다가온 사람
나를 떠난 사람
내가 보낸 사람

너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
너무 많은 이별들을 만들고
음.. 또 그리워 하고

내가 사랑한 사람
나를 사랑한 사람
내가 사랑할 사람
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단순한 것이 좋다. 언더 가수다. 얼굴 사진도 구하기 힘들다.
내 블로그에 그의 동영상을 올려놓았다. 柳爐라는 예명으로도
활동한다.
무슨 불경 읽느냐고 누군가는 욕하더군. 허허...


무달
김철민이라는 가수는 처음 들어 보네요. 약간 비음이 섞인 듯한 감미로운 목소리··· 비오는 날 들으니 저절로 잠이 온다요··· 근데! 제목하고 노래하고 좀 안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. ‘인연’이라고 하니까 너무 진지해. 노래는 단순하면서도 섬세한 바이브레이션으로 세련된 느낌이 드는데···  2008/10/24  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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